진짜 봄이네요.
오늘 미세먼지가 조금 있기는 했지만, 오랜만에 아이들과 세종 호수공원 놀다 왔어요.
제법 가벼운 옷차림의 가족들이 많네요.
봄이 오는 소식은 좋지만,
짧은 2월... 뭔가 허전하게 빨리 지나가서 마음에 부담이 좀 됩니다.
쨍하고 해뜰날 오겠죠.... ㅎ
냑 회원님들 모두 화이팅~
제법 가벼운 옷차림의 가족들이 많네요.
봄이 오는 소식은 좋지만,
짧은 2월... 뭔가 허전하게 빨리 지나가서 마음에 부담이 좀 됩니다.
쨍하고 해뜰날 오겠죠.... ㅎ
냑 회원님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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