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였나 구인 광고 보다가 놀란 썰 ....
동네 아파트 입구 육가공 완성품 판매업업체 배달 + 창고 관리 중 .... 내근직 인데 ....
간단한 엑셀+재고관리 정도 .... 지원자가 110명.
기절 하는줄 .... 점점 일자리 찾기는 힘들고
에휴 한숨만 느네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 그나저나 오늘 뭔 날이래요? 너무 조용 ....!?
만우절 2탄 뭐 이런거 와야 하나요???
혼자 있으니 먹는것도 일 이네요. 순대국 이나
한사발 조져야 할듯 .... 순대국 에는 맥주죠.

바로 아래 투표를 복붙(?) 해볼까 하는 생각이 .... ㄷㄷㄷ
그나저나 PT 수업 예약 점검이 끝나야 뭘 할건데요.
점검할게 생각보다 많으네요. ㅠㅠ
끝이 보이네요.

평소 보다 글이 적은 이유는?
복수 선택
8명 참여
마감됨
원래 이렇다.
25% (2표)
오늘만 일거다.
25% (2표)
다들 바쁘다.
50% (4표)
칼퇴 후 지쳐서(?) ....
12.5% (1표)
그누7 오픈빨(?)이 다했다.
12.5% (1표)
지운아빠님 영향이 크다.
12.5% (1표)
글 적고픈 맘이 없다.
0% (0표)
기타
12.5% (1표)
투표가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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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순댓국+ 소주2병 ㄱㄱ 하시죠
맥주는 어린이들?용입니다.
전 평소 맥주. 헐 ... PT 땜시 ... 테스트 중.
오셔서 예약(?) 좀 해요. 100회 넣어 놨으니 ....
달력 일정바(?) 부분 ... 작업 다 했는데 ....
Ctrl+z 잘못 누르는 바람에 몇시간 작업 한거
날려먹고 멘붕 와서 .... 겨우겨우 살림. ㅠㅠ
* 갤러리에 캔 맥주 사진 ....
평소 한캔. 끝.
안그래도 흰머리로 변신중 인데 더 늘듯 .....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