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바이브코딩이 없던 시절과 비교하면 엄청난 속도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이것도 느리다고 불만을 표출하고 있고,
클로드코드 쓰다가 잘 안돼서 코덱스를 한번 써보니 해결이 돼서,
이제는 클로드코드의 시대는 갔어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하도 배가 고프다고해서 먹여 놓았더니,
너무 배부르다고 소화제 달라는 소리나 하고 앉아 있는 내 자신을 보니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나 보군요 ㅎ
이제는 이것도 느리다고 불만을 표출하고 있고,
클로드코드 쓰다가 잘 안돼서 코덱스를 한번 써보니 해결이 돼서,
이제는 클로드코드의 시대는 갔어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하도 배가 고프다고해서 먹여 놓았더니,
너무 배부르다고 소화제 달라는 소리나 하고 앉아 있는 내 자신을 보니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나 보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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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옛말 그른거 하나 없는듯 합니다. ~_~
하여
AI를 이용 하되 시간은 그대로 느림의 미학으로 가줘가며 이용해야한다라는 뜻이지요.
AI를 이용하여 빠르게 처리해서 그만큼 일정은 그대로 일을 하게된다면 이는 누구를 위함일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삶의 여유를 가지고 마인트 컨트롤 을 해야 할수밖에 없는것이지만.....
사업주는 이를 분명 생각해서 반영 하지않는 다면 이또한 사회적 분쟁의 문제가 생길것이라고 생각해보네요.
아무튼 후손들 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에 따라서 .... 오히려 걱정이되면서도 불쌍하게 느껴지기도하네요.
그래서 난 요즘 하루를 창의성를 얻기 위해 주도로 많이 서치하고 많이 잃고 보고 설계하는시간을 많이 투자하는것같아요
실직적 일은 50프로로 줄여 보도록 노력을 해야하는것은 분명할것으로 보이네요. 뭐저것도 기획자에게는 일일수도있지만 개발자 자신에게는 늘상 그래듯이 코드만 하루죙일 봐야만 일이라는 마인드를 버리면 좋을듯 하네요
이제는 본인의 건강생각하셔야 합니다.
복잡한 생각은 인간에게 분명 도움이 되며 이는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지요.
하지만반대로
이복잡한 것을 원하지도 안는 과정을 해결을 하기위해 내가원해서 내가 좋아서 하는일이 아닌 타인에 의해서 복잡성을 가져야 한다라는것은 분명 만성 스트레스 원이기도 하지요.
내가 부를 많이 쌓아서 삶의 질을 높여도 그또한 스트레스를 가진다면 부질 없게되는 거든요.
그래서 내가좋아하는 하고자하는 일을하고 살아야 하는 이유이지요 . 어쩔수 없는 일을 하고있다면 그곳을 벗어날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라는뜻이기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