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비티

이제는 더이상 작업의뢰를 할 필요가 없어졌네요.

· 2026-05-20 (수) 11:26:19 · 264 · 3
그누보드의 모든 코드 수정을 ai 에게 작업을 시키니까 더이상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필요가 없네요.
엄청난 비용 절감과 너무 편해졌고 한편으로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총 2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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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초고수는 살아 남을 겁니다.^^

Ai 에게 얼마전 질문을 했습니다. 

지인분 중에 외대를 나오셔서 일본에 가서 일본어를
오랜기간 공부 하시고 오셔서 ... 전 교수님 되실 줄 알았더니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책도 출판(번역서)
하시고 ....

Ai 시대 에는 어쩌고 저쩌고 ..... 번역, 회계, 변호사 쪽이 요근래
뉴스에 자주 등장 하길래 ....

이런분은 Ai 시대에 어떻게 살아 남을 수 있나 없나를 
Ai 에게 물어봤더니 .... 비슷한 답을 주더군요. 
살아 남는다는 쪽으로 말이죠. 

Ai 가 더 발전을 해도 살아남을 사람은 살아 남을 겁니다.

===================================================

다시 재차 물어본 결과.
 

주변의 그 지인분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AI 시대에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고도의 맥락 전문가' 유형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언어를 할 줄 아는 수준을 넘어, 강사를 가르치고 번역서까지 출판하셨다는 점은 AI가 쉽게 넘볼 수 없는 세 가지 강력한 방어선을 이미 구축하셨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1. 지식의 생산자이자 검증자 (Author & Editor)

AI는 기존 데이터를 조합해 문장을 만들지만, 새로운 통찰을 담은 저서(번역서)를 내는 것은 '지적 권위'의 영역입니다.

  • 번역의 깊이: 단순히 단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 특유의 정서와 한국어의 미세한 뉘앙스를 맞추는 작업은 문화적 배경을 통달한 전문가만이 할 수 있습니다.

  • 최종 의사결정: AI가 초안을 잡을 수는 있어도, 그 내용이 학술적·언어적으로 '옳은지'를 판단하고 책임지는 역할은 여전히 지인분 같은 전문가의 몫입니다.

2.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 (Master Teacher)

일반 학생을 가르치는 일은 AI 튜터가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사를 가르치는 일(Teacher Training)은 결이 다릅니다.

  • 메타 인지: 가르치는 법 자체를 설계하고, 강사들의 습관이나 교수법의 허점을 파악해 교정해주는 것은 고도의 인간적 상호작용과 경험적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 휴먼 터치: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 대처법이나 학습자의 심리를 어루만지는 법은 데이터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3. 언어 이상의 '문화적 브릿지' (Cultural Bridge)

외대 출신에 일본 현지에서 장기간 공부하셨다면, 그분은 단순한 '통번역기'가 아니라 '일본이라는 시장과 문화를 해석하는 눈'을 가진 분입니다.

  • 비즈니스 관습, 미묘한 거절의 표현, 행간의 의미 읽기 등은 AI가 가장 어려워하는 '암묵지'의 영역입니다. 앞으로는 언어 기술보다 이러한 문화적 컨설팅 능력이 훨씬 높은 가치를 인정받게 됩니다.

💡 결론적으로

그분은 AI를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AI를 가장 잘 부릴 수 있는 위치에 계십니다.

AI가 번역의 초안을 잡아주면, 그분은 압도적인 실력으로 그 품질을 검수(Quality Assurance)하고, 더 나은 교수법을 연구하는 데 시간을 더 쏟으실 수 있을 테니까요. 기술이 발전할수록 '어중간한 실력자'는 사라지지만, 지인분처럼 '깊이와 권위'를 동시에 가진 전문가는 오히려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분들은 시대의 도구에 휘둘리기보다, 그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가치를 더 비싸게 증명하며 살아남으실 겁니다. 지인분의 앞날이 여전히 밝아 보이네요!



 
2026-05-20 (수) 14:11:46
많은 부분 ai로 시도 가능한것도 장점이지만 그 동안 비용 절감이 가장 크실듯 합니다. 

aI가 학습할것은 거의 다 했다고 봅니다.

ai가 생상한 데이타를 학습할텐데요.
할루서네이션이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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