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온다 싶으면 살짝 걱정이 드네요
글을 열심히 썼다가 지웠습니다 ㅎㅎㅎ
내가 있는 곳은 바닷가 도시라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만조와 겹치면은 도시가 간혹 침수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물이 빠져 나가는 시간 보다는 차오르는 것이 더 빠르다 보니 이 기막힌 일 때문에 피해를 보기도 했지만 시에서는 안전 문자 하나
제 시간에 보내지 않아서 좀 섭섭하긴 합니다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와 더블어 주민의 재산도 보호 해야 하는게 맞을텐데
대부분의 침수가 밤에 또는 새벽에 일어 났는데 아마 당직자가 코~ 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잘자라 우리 아가~! )
침수(비 피해) 지역등은 상황실이 따로 있어서 관리 감독을 할거 같은데...
정치인들은 상대방 당 까내리는데 혈안이 되어서 빨간색 파란색으로 도배할게 아니라
흰색인 하얀 마음으로 서로 합심해서 시민들 좀 살폈으면 좋겠네요
올해 이후 부터는 저나 이 도시 사람들이나 여러분들도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마음이 붕 떠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는데 다시 집중해서 하던거 해야하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집중하는데 드는 발동 시간이 길어지네요
전에는 몇일만에 정신 차리고 하고는 했는데 이제는 흥미가 그만큼 많이 줄어서 그런가 봅니다
내가 있는 곳은 바닷가 도시라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만조와 겹치면은 도시가 간혹 침수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물이 빠져 나가는 시간 보다는 차오르는 것이 더 빠르다 보니 이 기막힌 일 때문에 피해를 보기도 했지만 시에서는 안전 문자 하나
제 시간에 보내지 않아서 좀 섭섭하긴 합니다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와 더블어 주민의 재산도 보호 해야 하는게 맞을텐데
대부분의 침수가 밤에 또는 새벽에 일어 났는데 아마 당직자가 코~ 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잘자라 우리 아가~! )
침수(비 피해) 지역등은 상황실이 따로 있어서 관리 감독을 할거 같은데...
정치인들은 상대방 당 까내리는데 혈안이 되어서 빨간색 파란색으로 도배할게 아니라
흰색인 하얀 마음으로 서로 합심해서 시민들 좀 살폈으면 좋겠네요
올해 이후 부터는 저나 이 도시 사람들이나 여러분들도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마음이 붕 떠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는데 다시 집중해서 하던거 해야하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집중하는데 드는 발동 시간이 길어지네요
전에는 몇일만에 정신 차리고 하고는 했는데 이제는 흥미가 그만큼 많이 줄어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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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저도 뭔가는 하고싶지만 막상 하려니, 뭔가 벽에 서 있는 느낌으로 막힙니다.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지 이러는거요. 예뜨락님 항상 파이팅 입니다
화재, 침수, 지진, 태풍, 호우피해 등 있으면 빠르게
주변사람들에게 전파해서 같이 피하거나 함께
대응해서 피해를 줄이거나 없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명이 가장 중시되고
그다음 재산상 피해가 없으며 좋겠지만...
매년 태풍때문에 피해가 막심하긴하죠...
예뜨락님이 하신 말씀중.... 자연재해랑 정신집중 이 두가지 키워드만 댓 단건데
전파 키워드도 댓 달았어야 했을가요?
좋은하루 되세요^^
골뱅이 닉네임이 예전같이 되지 않으니 글의 답변 순서에 의해 살짝 오해가 생길수도 있겠습니다 ^^;
@예뜨락
어라랏 그러네요 ^^
멘션기능 없어지니 불편함이...
이럴때 생기네요
@모아비즈 그러게요 예측 시스템이 좀더 뽀족하게 다듬어져서 사람들에게 피해가 안가는 형태까지 발전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의 욕심에 의해 많은 일이 생겨나죠 저기 까지만, 여기 까지만, 이정도 까지만 그래서 발전도 하지만
불필요한 재해에 노출되기도 하구요
내 이웃의 좋은 사람들을 좋게 오래도록 봤으면 좋겠습니다
@bank365 감사합니다 : )
그동안 많이 생각해둬서 이거 하고 싶다 저거하고 싶다 하는게 많은데도
막상 손이 잘 안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