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7 VS 그누5 SE
첫 줄에 써보는 결론 : 그누5 SE 응원합니다
...
(많이 썼다가 모두 생략)
그누7의 야심찬 도전은 응원하지만 기획과 설계, 결정 단계에서 무언가 잘못되어 왔음이 느껴지는 결과물입니다. 베타 단계라지만 그건 버그나 부족한 부분에 대한 것이지 설계와 구조의 문제는 별개죠.
그누5 SE는 기존 그누5의 개선판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개선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라라벨 버전이 이렇게 만들어져버린 이상, 차세대 타이틀은 그누5 SE가 차지하는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https://sir.kr/boards/g5se_feedback
또, 그누7의 설계를 이어받지않은 라라벨 기반의 그누8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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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썼다가 모두 생략)
그누7의 야심찬 도전은 응원하지만 기획과 설계, 결정 단계에서 무언가 잘못되어 왔음이 느껴지는 결과물입니다. 베타 단계라지만 그건 버그나 부족한 부분에 대한 것이지 설계와 구조의 문제는 별개죠.
그누5 SE는 기존 그누5의 개선판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개선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라라벨 버전이 이렇게 만들어져버린 이상, 차세대 타이틀은 그누5 SE가 차지하는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https://sir.kr/boards/g5se_feedback
또, 그누7의 설계를 이어받지않은 라라벨 기반의 그누8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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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누보드5se는 설치하고, 테마랑 시스템좀 만들어보니 꽤 쓸만하고요
그누7은 라라벨 자체만으로도 일반 국내 웹호스팅 환경에서는 불리한 조건일 수 밖에는 없습니다.
익숙함을 이기는건 굉장히 어렵죠.
그누7은 아쉽게도 그걸 이겨내지 못한 것같고, 라라벨 요구 조건을 개의치않는 사용자층도 있지만 둘 다 놓친 것 같습니다.
G7 설계는 "앞으로 인간 개발자만이 아니라 AI agent도 개발 주체로 본다"라는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능이나 사용성 평가 이전에,
왜 이런 구조와 설계(G7)를 선택했는지를 먼저 뜯어보며 같은 층위에서 느끼고 사용해봐야 하는 시점 아닐까 싶네요.
지금의 설계와 구현이 여러 악조건을 이겨낼 수 있을지에 대한 판단입니다.
비주얼 에디터도 공개될거고 운영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지만요.
라라벨이 서버 요구조건이 뭐 어쩔 수 없긴합니다.
그럼에도 G7은 대응을 잘 해두신 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