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2026-05-21 (목) 13:05:01 · 169 · 5
이전에 글을 한번 올렸었습니다.
https://sir.kr/boards/free/1733301

우리나라의 구호활동가 이야기인데요.
여권도 없고, 국가에서 가지 말라고 적극 말리는데
들어갔다가 예견된 구금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풀려 났습니다.
어제 정부의 강력한 메시지 이후..
추방 형식으로 두명 다 풀려났네요.
https://v.daum.net/v/20260521113525298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새..참..
감이 안 잡힙니다.
 
|

댓글 5개

하지 말라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건데요.

궂이 나서서 .... ?

무모하거나 자기 확신에 지나치게 사로잡힌 사람이 아닐까요..

그러나 자기 확신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순간에는 범죄라고 생각을 드네요

2026-05-21 (목) 15:35:31
이 분도 이상하지만  요즘 사회 곳곳 이상하고 정말이지 학교 문제도 심각합니다. 아이들 에게 너무 존중하고 인권이 있다면 그 인권과 자유 뒤에는 벌칙이 있고 법이 있다는걸 모로고 그냥 나는 자유가 있어 내 인권은 무시해 라고 생각하니까 사회적 문제 발생 하고 너무 이기주의로 돌아가는거 같아야 나때는 교련시간이고 도덕시간이에 그리 안배워는 데요 교련시간에 맨날 선생님이 그러니깐 조국 통일이 안되는거지 태극기 봐라 하는기억 ㅎㅎㅎ 나무총들고 훈련하고 의료 긴급 실습하고 했답니다. ㅎㅎㅎ
내일, 입국한다고 합니다.
https://v.daum.net/v/20260521162802795

어떻게 처리될지 궁금합니다.

개인적 의견은 공짜밥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그냥 넘어간 사례가 있어서...
샘물교회 일당들..
가지 말라는 곳에 굳이 가서.. 결국 국민세금까지 들여 데려왔던..
귀국전 쇼핑센터에서는 웃고, 공항에서는 반성하는 척 하던..
그들에게 구상권 조차 청구하지 못했던..

**
개인의 신념은 존중합니다만,
국가적 민폐를 끼친것이니, 그에 상응하는 책임은 져야합니다.

그리고, 네타냐후에 대해서는
우리도 "전범"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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