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 하니 드는 생각.
맛집 이니 ....줄서서 먹네마네.
사실 밥만 놓고 봤을때
밥맛이 진짜 좋은 집은 찾기 힘든것 같네요.
밥집은 일 빠따로 밥맛이 좋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렸을때 먹었던 금방 했던 밥맛.
평생 잊을 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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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친구들과 논산에 있는 친구집에 간 적이 있는데
아침에 밥 먹으라고 들여 주신 밥이 아직도 생각 납니다
살면서 그 때 만큼 맛났던 밥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후로도 그 밥맛을 한 번도 맛 본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햇쌀 같기도 하고
그 무엇이였든 그 때의 그 밥맛을 한번 더 맛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슬슬 출출해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