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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식당 주인분이 심은듯 ....
예전에 같이 일하던 상사 한분이
자신은 일하느라 아무것도 하지 못해서 뭐라도 변화를 주고 싶다며 색스폰을 사서는 일 끝나고 남아서 혼자 연습하더군요
처음엔 삑삑거리며 음정을 경우 내더니 5년쯤 후엔
결국 멋드러지게 한 곡 뽑는것 까지는 봤습니다
혹시 고스락님도 취미삼아 배우시려 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