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정보(광고 아님)

저도 요즘 AI를 적극 도입을 해서(프로그래밍은 아님) 적극 사용하고 있어 가까운 미래가 살짝 보이기도 하는데 결국 사람냄새 나는 사이트만 남고 기술이나 정보를 다루는 사이트들은 AI에게 다 내어 주어야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럼 어떤 사이트가 살아 남을 까요?
정보의 신뢰도는 떨어지지만 들어 가면 힐링이 가능한 사이트, 사람냄새가 나는 아주 지극히 인간적인 그리고 무쓸모한 정보들로 가득찬 사이트들만 살아남을 겁니다. 이러한 기준으로 볼 때에 그누보드의 미래는 리자님이 AI 그 자체로 변신하면 모를까 힘들다 봐야겠죠.
결론이 그누보드 앞날이 캄캄...처럼 보이겠지만 디스나 하자고 글을 쓰는 그런 한가한 사람은 아닙니다.
결론, 사람들의 가벼운 글 또는 그 어떤 잡생각이라도 담는 그런 사이트들을 만들어 보세요. AI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인간의 엉뚱함과 기괴함을 모방하기는 거의 불가능할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누보드는 저에 지향점과 전혀 반대로 흘러가고 있기도 하고 이 흐름대로라면 핵심 동력도 부가 동력도 잃지 않겠나 하는 걱정이 듭니다.
가까운 미래, 약, 2년 안쪽의 미래에는 그누보드를 매일 다른 언어로 찍어내는 세상이 올거에요.
이상, '가짜 무당' 배상
총 3명이 반응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앞으로는 AI 가 흉내낼수 없는 아이디어나 기획, 참신한 요소가 많은 곳이 살아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궁극적인 사이트는 사람이 작성했는지 AI 가 작성했는지 모를 다양한 글이 존재하는 사이트 라고 생각합니다.
한글키보드 구조상 의도적으로 쉽게 오타를 낼수 있는 ㅇ벗어요 라던가
했스빈다 라던가..
이런 오타처럼 엉뚱함도 충분히 학습으로 가능한 부분입니다.
가령 답변작성시 10% 확률로 저런 오타를 내줘. 라던가..
프롬프트만 잘 작성하면 어떠한 답변도 자연어에 가깝게 할수 있겠죠
결국은 해당 사이트 관리자의 토큰이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가 핵심이죠..
AI 너무 무섭습니다..
진위 여부 가리는 대회가 펼쳤졌음 좋겠네요 ㅎ
저는 지금 도 호주 일본 미국 영국 등의 나라의
홈페이지를 그누보드 5.6 버전으로 수정 개발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이상하게 우리나라만 ai에 관심이 많씁니다
다른 나라 일반분들은 ai 로 홈페이지를 못만드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만든다고 뉴스나 광고가 나오는게
이상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