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토

요즘은 sir에 매일와도 글을 안쓰게 되더라구요

· 2026-06-10 (수) 22:16:17 · 311 · 6

왜 그런지는 .. 정확하진 않지만

아무래도 다른집 온거 같아서 그런건지, 제 심리를 반영한 탓인지.
아무튼,
글을 쓸일이 줄어들었어요

ai에게 너무 많은 말을 하게 되서 그런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직업자체가 바뀐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분야는 변경된게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여러가지 시도도해보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손을 놓으면 다시 안잡히는걸로 봐서 제할일은 아닌거 같네요

지금은 역시나 다시금 무언가를 만들고있습니다. 
오픈형이 아니라서 무언가.. 라고 말할수밖에 없지만

AI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변화를 추구하려는데.. 모두가 다 변화를 하고 있어서인지..

땅을 오래 쳐다보고 길을 오래 걸으면 어지럼증이 발생하는것 같은 느낌이..............

그래서, 글을 생각날때 아무말이라도 남겨봅니다.

총 5명이 반응했습니다
|

댓글 6개

이전에 비해서 뭔가 많아지고, 한눈에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거릴꺼 같더라구요.  이전 사이트는 지금처럭 불록화되어 있지 않아도 한 눈에 들어왔는데, 변경된 사이트는 좀더 넓게봐야하기떄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저도 같은 공감합니다만, 우째요..우리가 익히도록 노력해야죠. ^^
개편되기건의 그누보드는 공간을 타이트하게 잘 정리해서 사용한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개편후는 빈공간이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AI느낌이 난다고 할까요
2026-06-11 (목) 04:38:52

저도 그렇습니다.

뭔가 예전보다 정서적으로 다르게 느껴지는 것만 같은... 

2026-06-11 (목) 09:20:12
익숙하지 않은 느낌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당장 회원정보 페이지만 봐도...
 
오랜만입니다. 
2026-06-11 (목) 12:19:18
매일 출석은 습관이 되다보니~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9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12 조회 220
06-12 조회 382
06-11 조회 233
06-11 조회 276
06-10 조회 461
06-10 조회 312
06-10 조회 616
06-10 조회 406
06-10 조회 207
06-10 조회 302
06-10 조회 288
06-10 조회 164
06-10 조회 328
06-09 조회 244
06-09 조회 313
06-09 조회 346
06-09 조회 200
06-09 조회 198
06-09 조회 246
06-09 조회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