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sir에 매일와도 글을 안쓰게 되더라구요
왜 그런지는 .. 정확하진 않지만
아무래도 다른집 온거 같아서 그런건지, 제 심리를 반영한 탓인지.
아무튼,
글을 쓸일이 줄어들었어요
ai에게 너무 많은 말을 하게 되서 그런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직업자체가 바뀐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분야는 변경된게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여러가지 시도도해보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손을 놓으면 다시 안잡히는걸로 봐서 제할일은 아닌거 같네요
지금은 역시나 다시금 무언가를 만들고있습니다.
오픈형이 아니라서 무언가.. 라고 말할수밖에 없지만
AI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변화를 추구하려는데.. 모두가 다 변화를 하고 있어서인지..
땅을 오래 쳐다보고 길을 오래 걸으면 어지럼증이 발생하는것 같은 느낌이..............
그래서, 글을 생각날때 아무말이라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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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개편후는 빈공간이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AI느낌이 난다고 할까요
저도 그렇습니다.
뭔가 예전보다 정서적으로 다르게 느껴지는 것만 같은...
당장 회원정보 페이지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