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vs 스패인
자다 깼더니 새벽 4시네요.
잠도 어느 정도 달아났고, 마침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결승전이 한창입니다.
다시 자기엔 정신이 너무 맑아진 김에
누워서 축구를 보면서 Claude Remote로 코딩을 시키고 있습니다.
새벽 4시의 완벽한 분업이네요.
저는 관전하고, 클로드는 야근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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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요즘은 애들이랑 놀아줍니다 ㅎㅎ
어제는 둘째 자전거 가르쳐주고
드디어 타는데 성공했네요 ㅎㅎ
세째는 아직 이른가봅니다.
AI 덕분에 일은 다 하면서도
가족과의 시간이 더 많아져서 AI에게 절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