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기다림 1일차
https://drive.google.com/file/d/1MWIQWcFNSwksPytsvbbpx2nMQQ6BilR8/view?usp=sharing
조용히 기다리려고 했는데
원래 제 캐릭터대로 질척거리고 짜치고
찌질하게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노력한다고 고상해지지도 않고
뭐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ㅎㅎ
승질에도 안 맞고 ㅎㅎㅎ
암튼 그누보드7 얘기하자고 만나 뵙자는 것도 아니니까
동의하신 대로 날짜랑 장소만 정해 주세요. ㅎㅎㅎ
솔직히 그누보드7은 1도 상관이 없는데 핀트 못 잡고 딴 얘기만 하시니
답답해서 제가 그냥 짜치는 편이 낫겠다 싶습니다.
제가 또라이도 아니...(진 않지만ㅎㅎ) 암튼
이런 글 자체가 제 살 깎아먹는다는 거 알면서도
이렇게까지 하는 덴 저도 나름의 이유가 있으니
아무튼 만나시죠.
저도 나름 십몇년을 그누보드 쓴 '사용자'라 억울은 하지만ㅎㅎㅎ
그게 씨알이 먹히나요.
암튼 두루두루 배움도 경륜도 뛰어나신 것 같으니
그누보드7은 내려놓으시고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두근두근 기다림 1일차
만나야 끝납니다.
아놔 글을 몇번을 수정했는지 ㅎ
(끝)
조용히 기다리려고 했는데
원래 제 캐릭터대로 질척거리고 짜치고
찌질하게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노력한다고 고상해지지도 않고
뭐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ㅎㅎ
승질에도 안 맞고 ㅎㅎㅎ
암튼 그누보드7 얘기하자고 만나 뵙자는 것도 아니니까
동의하신 대로 날짜랑 장소만 정해 주세요. ㅎㅎㅎ
솔직히 그누보드7은 1도 상관이 없는데 핀트 못 잡고 딴 얘기만 하시니
답답해서 제가 그냥 짜치는 편이 낫겠다 싶습니다.
제가 또라이도 아니...(진 않지만ㅎㅎ) 암튼
이런 글 자체가 제 살 깎아먹는다는 거 알면서도
이렇게까지 하는 덴 저도 나름의 이유가 있으니
아무튼 만나시죠.
저도 나름 십몇년을 그누보드 쓴 '사용자'라 억울은 하지만ㅎㅎㅎ
그게 씨알이 먹히나요.
암튼 두루두루 배움도 경륜도 뛰어나신 것 같으니
그누보드7은 내려놓으시고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두근두근 기다림 1일차
만나야 끝납니다.
아놔 글을 몇번을 수정했는지 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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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이거의 저의는 무엇인지요?
안본다고 했나요?
혹시 저 글이 지운아빠님께 향하는 글 처럼 보이셨나요?
최근에 비슷한 주류의 글이 많아 이럴빠엔 간담회가 좋지 않냐는 게시글이 였는데
왜 이러시는지 왜 이렇게 까지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무섭군요
댓글 삭제도 하지 않았고 이달은 안되니 다음달에 연락드린다고 하였고 왜 그러실지 모르겠습니다.
아울러 정확한 스케쥴이 나오진 않았지만
7월말에 시도의 회의가 광명쪽에서 열린다고 참석요청 받은 상태입니다.
이 회의 이후 회사복귀 등 논의는 있겠지만 개인 시간된다면 회사 방문도 고려해보겠습니다.
이게 불발되면 다음달이구요
점점 만남이 꺼려지는 것 같은 느낌은 왜 드는지 참..
별 생각이 다드네요~ ㅎㅎㅎ
다른 분이 간담회 얘기 꺼내시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유저들 모아서 보자고 하셨던 분~
그리고 제가 분명히 거절했던 분이 간담회 얘길 꺼내시니까 ^^
더 그렇네요. 안 그런가요? ㅎㅎ
님 표현대로 키보드 워리어처럼 온라인으로 하고 싶지도 않고
직접 얼굴 뵙고 오해 없이 진실되게 이야기 좀 하자는 건데요?
그누보드7 좀 비판하셨다고 이러는 건 더더욱 아니니까 한 번 뵙죠.
뭐가 억울하신지
왜 만나야 끝이 나는지에 대해선 언급은 안해주십니까?
처음. 만남을 청한 목적이 많이 오염된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요?
기다립니다~ ㅎㅎㅎ
지운아빠님의 사랑을 절반만 응원 합니다.
고결한 사랑일지어라도 스토커는 범죄에욧!!!
그런 의미로 절반의 응원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 변죽만 올리시니~
좁은 소견에 답답해서요~ ㅎㅎ
정말 죄송하지만 두분 이런모습 왠지 위화감이 ㅠㅠ
모쪼록 두분 대화 잘 나누시길 바랍니다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오죽 만나고 싶으면 저럴까?란 정도의 이해와 양해와 변명을 구합니다.
모두 마무리 된 다음에 공개적으로 다시 한 번 사과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인이 짜치니 성격이 뭐 어떻느니 하면서 그 "의도"가 전혀 달라보이는 분위기를 물씬 내면서 상대를 공개 압박하는 모습은 그 "의도"는 전혀 순수해보이지 않습니다.
지난 글에 댓글에 제가 그랬죠.
"현피 신청" 같다고요.
그누보드7은 물론 SIR에도 절대 좋지 않은 인상을 줍니다.
그간 언급하신 것을 보면
SIR 직원이신 지운아빠님.
그누보드7 프로젝트 발기인이신 지운아빠님.
그누보드7에 담당했던 부분이 있으신 지운아빠님.
그누보드7 PM급 역할을 하신 지운아빠님.
냉정하게 되돌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커뮤니티 대응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개발하느라 바쁘시겠지만 커뮤니티 대응도 정정홍님에게 맡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정홍님이 커뮤니티 대응도 아주 잘 하고 계셨었는데 분위기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이랑 피케이 가려고 내려앉다가 엔초 퇴장 당하면서 지던데 그 얘기 하시는 거 아닙니까?
제 댓글은 읽으실 생각이 없으신가요 ? 아니면 관심이 없는건가요 ?
뻔히 "현실 피케이 > 게임상에서 pvp (플레이어 vs 플레이어)를 오프라인에서 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죠" 라고 적어드렸는데
패널티킥이라고 작성하는게 시비투로 느껴질것이란 생각을 안하나요 ?
정확하게 같은 시간도 아니고 댓글 작성도 딜레이가 충분히 있었는데..
주체만 있고 행위가 없잖아요?
직설적으로 실드를 위한 댓글은 아닌 것은 알지만,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랄까요 ?
뭔가 처음과 달리 위에 댓글대로 오염된 것 같아서 좀 ...아 ...... 이런 느낌이네요
2일전의 모습은 그래 보자면 보죠 자료 준비할께요 였다면 1일전의 모습은 내가 왜 굳이 만나야 하지? 로 바뀐 듯한 ..... ㅎㅎ
님 표현대로 키보드 워리어처럼 온라인으로 하고 싶지도 않고
직접 얼굴 뵙고 오해 없이 진실되게 이야기 좀 하자는 건데요?
그누보드7 좀 비판하셨다고 이러는 건 더더욱 아니니까 한 번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