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는 사랑을 싣고!
#intro
심각해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드립으로 시작해 봅니다.

별로 감동적인 상황은 아니니, 실패가 뻔한 개드립이라 스스로 아쉽습니다.
징계 사유: 고객과 기싸움
위 사유로 업무에서 배제되고 해고에 준하는 고강도 징계를 받고 법적대응을 받을까봐 햄버거 먹는데 목이 메여 콜라 원샷 때리다가 혈당스파이크가 왔네요. ㅎㅎㅎ
뭐 쫌 서운해서 드립 한 번 치는 건데 비꼬는 것처럼 들리실까봐 걱정은 되지만,
굳이 한 번 더 언급할 만큼 서운했나 보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들을만 했고, 사고 한두 번 치는 것도 아니라 익숙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미니님a 님께 3가지+1가지 질문드립니다.
1. 버그 리포트는 어떻게 쓰는 것인가?
https://sir.kr/boards/bugs?search_type=subject_content&keyword=%ED%95%98%EA%B3%A0%20%EC%8B%B6%EC%9D%80
SIR 개편 직후 버그사냥 이벤트하면서, 감사하게도 굉장히 참여를 많이 해주셨지요.
제가 담당자는 아니었지만 (지금도 아니지만)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는 걸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때 버그(+불편사항 접수)를 많이 올리셔서 이벤트도 1등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벤트 당첨자 선정을 제가 하는 게 아니었지만, 미니님a 님이 1등 하시면 안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목부터 아카이빙이 안 됩니다. 나중에 찾아보려고 해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심각한 보안 이슈라면 의도적으로 제목을 노출하지 않거나 우회하겠지만 그런 이슈도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이 때부터 개인적으로 미니님a 님이 SIR을 하대한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기술적으로 여러가지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시던데, 버그 리포트부터 기본이 안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기본을 모르는 분은 더더욱 아닌 것 같아서 결국 SIR을 하대하시는구나라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미니님a 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 컨텐츠몰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26년 2월 11일에 저는 컨텐츠몰 한 판매자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미니님a 님께서 해당 판매자님이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자료를 구입하시고 분쟁이 발생하자 클레임을 SIR 자게에 와서 올리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처음에 SIR 컨텐츠몰 내에서 있었던 일인 줄 알고 일단 진상을 파악하고 답변드리겠다고 했는데 그 후에 두 분이서 협의를 하셨는지 해당 판매자님도 더 이상 저희에게 문의를 하지 않으시고, 미니님a 님은 글을 지우셨더군요.
그런데 더 예전에 비슷한 글을 작성하신 적이 있으시더군요.
https://sir.kr/boards/free/1704975
돌려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거 영업방해 아닌가요?
뭐 백번 양보해서 비슷한 자료 공유하실 수도 있다 생각하고 저희도 딱히 입장 표명을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굳이 컨텐츠몰에서 판매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실 필요가 있으셨나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 이후에 올리신 어떤 글에서는 컨텐츠몰 매출 떨어진다고 또 걱정을 해주시더라구요.
https://sir.kr/boards/free/1728818
그누보드5까지 끌고 오셔서 헌신을 언급하시면서 신랄하게 비판을 하시던데.
정확히 원하시는 게 뭔가요? 컨텐츠몰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어떻게 해야 미니님a 님이 만족스러우실까요?
그리고 컨텐츠몰이 미니님a 님만 만족시켜 드리면 되는 공간인가요?
3. 어느 순간부터 건설적인 비판보다, SIR을 본인의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일부 감정적으로 대응한 데는 이게 가장 큽니다.
아주 옛날글은 딱히 그런 기미가 없으셨던 것 같고, 주로 그누보드5 자료실이나 Q&A에서 감사하게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셨던 분으로 이력이 확인됩니다.
그런데 아마도 사이트 개편 버그사냥 이벤트 직후부터 비판이 노골적이면서 빈도도 증가하신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숫제 내가 말했으니 이제 고칠 걸? 스탠스로 게시글을 쓰시고 댓글을 작성하시는 모습도 봤습니다.
아니? 아무리 우리 리자님이 이제 쫌 연로하시면서 서비스 감각까지 같이 연로해지신 관계로 불편을 드리셨기로서니(ㅎㅎㅎ) 이런 반응이 온당한 반응입니까?

-----------------

어쨌든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변화가 체감이 되신다면 그게 더 중요한 거 아닌가요?
비판을 하지 말아달라가 아니라 비판을 하더라도 성숙한 의식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비판을 하는 게 서로에게 좋은 일 아닐까요?
그냥 SIR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시는 것 같은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4. 현피, 피케이 자세한 뜻은 왜 안 알려주셨나요?
솔직히 뜻 모르지 않습니다.
몰라도 찾아보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쫌 깝치긴 했어도 비난을 하거나 욕을 한 것도 아닌데, 현피/피케이 프레임 씌우신 이유가 무엇이신가요?
저는 그게 궁금해서 계속 되물었던 것입니다.
도우 쿠션 보내드릴 때 대구분이신 거 알았고, 먼 거리 마다않고 찾아뵙고 위에 적은 내용들 개인적으로 대화 좀 나누고 싶었는데 왜 그러셨던 건지, 정말로 제가 현피/피케이라는 말을 들어 마땅한 어떤 위협을 가했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outro
제가 예전에 이런 글 쓴 적이 있습니다. 이거 미니님a 님 보고 쓴 글입니다.
그냥 좋게 티 안나게 돌려 말씀드린 겁니다.
https://sir.kr/boards/free/1729001
층간소음이 한 번 들리기 시작하면 못 들은 척 하기 어려운 것처럼, 솔직히 한 번 눈에 띄기 시작하니 계속 눈에 밟혀 어떻게든 해결 좀 하고 싶어서 이번 일을 꾀하게 된 것임을 언급드립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대수롭지 않은 일이겠으나, 그릇이 작은 저에게는 매우 중차대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 제가 감정을 섞어 쓴 부분은, 초반에 쫌 서운했다 정도 밖에 없다는 점 역시 언급드립니다.
그럼 온전히 대답을 다 하셨다고 하실 때까지 조용하고 겸허하게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답변이 충분히 되었다 싶으면 그 때는 다소 무례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자게를 이용하시는 다른 회원님들께도 공개적이고 정식적으로 사과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운아빠 드림
심각해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드립으로 시작해 봅니다.

별로 감동적인 상황은 아니니, 실패가 뻔한 개드립이라 스스로 아쉽습니다.
징계 사유: 고객과 기싸움
위 사유로 업무에서 배제되고 해고에 준하는 고강도 징계를 받고 법적대응을 받을까봐 햄버거 먹는데 목이 메여 콜라 원샷 때리다가 혈당스파이크가 왔네요. ㅎㅎㅎ
뭐 쫌 서운해서 드립 한 번 치는 건데 비꼬는 것처럼 들리실까봐 걱정은 되지만,
굳이 한 번 더 언급할 만큼 서운했나 보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들을만 했고, 사고 한두 번 치는 것도 아니라 익숙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미니님a 님께 3가지+1가지 질문드립니다.
1. 버그 리포트는 어떻게 쓰는 것인가?
https://sir.kr/boards/bugs?search_type=subject_content&keyword=%ED%95%98%EA%B3%A0%20%EC%8B%B6%EC%9D%80
SIR 개편 직후 버그사냥 이벤트하면서, 감사하게도 굉장히 참여를 많이 해주셨지요.
제가 담당자는 아니었지만 (지금도 아니지만)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는 걸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때 버그(+불편사항 접수)를 많이 올리셔서 이벤트도 1등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벤트 당첨자 선정을 제가 하는 게 아니었지만, 미니님a 님이 1등 하시면 안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목부터 아카이빙이 안 됩니다. 나중에 찾아보려고 해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심각한 보안 이슈라면 의도적으로 제목을 노출하지 않거나 우회하겠지만 그런 이슈도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이 때부터 개인적으로 미니님a 님이 SIR을 하대한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기술적으로 여러가지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시던데, 버그 리포트부터 기본이 안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기본을 모르는 분은 더더욱 아닌 것 같아서 결국 SIR을 하대하시는구나라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미니님a 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 컨텐츠몰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26년 2월 11일에 저는 컨텐츠몰 한 판매자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미니님a 님께서 해당 판매자님이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자료를 구입하시고 분쟁이 발생하자 클레임을 SIR 자게에 와서 올리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처음에 SIR 컨텐츠몰 내에서 있었던 일인 줄 알고 일단 진상을 파악하고 답변드리겠다고 했는데 그 후에 두 분이서 협의를 하셨는지 해당 판매자님도 더 이상 저희에게 문의를 하지 않으시고, 미니님a 님은 글을 지우셨더군요.
그런데 더 예전에 비슷한 글을 작성하신 적이 있으시더군요.
https://sir.kr/boards/free/1704975
돌려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거 영업방해 아닌가요?
뭐 백번 양보해서 비슷한 자료 공유하실 수도 있다 생각하고 저희도 딱히 입장 표명을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굳이 컨텐츠몰에서 판매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실 필요가 있으셨나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 이후에 올리신 어떤 글에서는 컨텐츠몰 매출 떨어진다고 또 걱정을 해주시더라구요.
https://sir.kr/boards/free/1728818
그누보드5까지 끌고 오셔서 헌신을 언급하시면서 신랄하게 비판을 하시던데.
정확히 원하시는 게 뭔가요? 컨텐츠몰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어떻게 해야 미니님a 님이 만족스러우실까요?
그리고 컨텐츠몰이 미니님a 님만 만족시켜 드리면 되는 공간인가요?
3. 어느 순간부터 건설적인 비판보다, SIR을 본인의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일부 감정적으로 대응한 데는 이게 가장 큽니다.
아주 옛날글은 딱히 그런 기미가 없으셨던 것 같고, 주로 그누보드5 자료실이나 Q&A에서 감사하게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셨던 분으로 이력이 확인됩니다.
그런데 아마도 사이트 개편 버그사냥 이벤트 직후부터 비판이 노골적이면서 빈도도 증가하신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숫제 내가 말했으니 이제 고칠 걸? 스탠스로 게시글을 쓰시고 댓글을 작성하시는 모습도 봤습니다.
아니? 아무리 우리 리자님이 이제 쫌 연로하시면서 서비스 감각까지 같이 연로해지신 관계로 불편을 드리셨기로서니(ㅎㅎㅎ) 이런 반응이 온당한 반응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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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변화가 체감이 되신다면 그게 더 중요한 거 아닌가요?
비판을 하지 말아달라가 아니라 비판을 하더라도 성숙한 의식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비판을 하는 게 서로에게 좋은 일 아닐까요?
그냥 SIR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시는 것 같은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4. 현피, 피케이 자세한 뜻은 왜 안 알려주셨나요?
솔직히 뜻 모르지 않습니다.
몰라도 찾아보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쫌 깝치긴 했어도 비난을 하거나 욕을 한 것도 아닌데, 현피/피케이 프레임 씌우신 이유가 무엇이신가요?
저는 그게 궁금해서 계속 되물었던 것입니다.
도우 쿠션 보내드릴 때 대구분이신 거 알았고, 먼 거리 마다않고 찾아뵙고 위에 적은 내용들 개인적으로 대화 좀 나누고 싶었는데 왜 그러셨던 건지, 정말로 제가 현피/피케이라는 말을 들어 마땅한 어떤 위협을 가했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outro
제가 예전에 이런 글 쓴 적이 있습니다. 이거 미니님a 님 보고 쓴 글입니다.
그냥 좋게 티 안나게 돌려 말씀드린 겁니다.
https://sir.kr/boards/free/1729001
층간소음이 한 번 들리기 시작하면 못 들은 척 하기 어려운 것처럼, 솔직히 한 번 눈에 띄기 시작하니 계속 눈에 밟혀 어떻게든 해결 좀 하고 싶어서 이번 일을 꾀하게 된 것임을 언급드립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대수롭지 않은 일이겠으나, 그릇이 작은 저에게는 매우 중차대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 제가 감정을 섞어 쓴 부분은, 초반에 쫌 서운했다 정도 밖에 없다는 점 역시 언급드립니다.
그럼 온전히 대답을 다 하셨다고 하실 때까지 조용하고 겸허하게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답변이 충분히 되었다 싶으면 그 때는 다소 무례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자게를 이용하시는 다른 회원님들께도 공개적이고 정식적으로 사과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운아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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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개인간 메시지 주고받으라고 있는게 쪽지기능인데 굳이 자게 시끄럽게 누가 잘못했네 누가 잘했네
떠들다 나중에 사과로 끝났습니다 글쓰고 게시판 어지럽게 할빠에 그냥 쪽지로 해결하는게 낫지
다른 사람들도 다 열람이 가능한곳에 그렇게 공개적으로 쓰는지 궁굼하네요
글쓴의도가 다른회원들이 기름을 붓는걸 원하는건지 아니면 다른게있는지 참 궁굼하게 느껴지는군요
저도 dixpix님 말처럼.. 해당 이슈가 굉장히 궁금했네요.^^
이분들 대체 왜 자게에... 개인쪽지나 개별로 연락후 둘이 해결하면 되는것을..
자게에 굳이..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 개인적인 일을...
(쉽게 말해, 비하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지금 이 글 보다 회사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오늘 퇴근 이후 12시 이전까지 답변 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묻겠습니다.
1. 쪽지로 답변을 드릴까요?
2. 댓글로 답변을 드릴까요?
3. 게시글로 답변을 드릴까요?
다른 회원님들께서도 피로를 호소하시니 이 게시물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길 바라며, 가능하시다면 댓글로 부탁드리겠으나, 아무 방법이나 편하신 방법으로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댓글대로 오후 12시 이전 까지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전에 SIR에서 분쟁이 있으셨던 판매자님께서 당시 상당한 스트레스를 겪으셨고, 업체가 다시 거론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는 의사를 밝혀오셨습니다.
답변 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왜냐? 애초에 저에게 질문 주실때 전제가 잘못되었습니다. 즉 잘못된 정보로 저에 대한 내용을 작성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론" 할 것입니다.
꼭 거론하셔야겠다면 답변 방식과 상관없이 해당 부분만 쪽지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확하게" 하기 위하여 거론이 필요합니다.
음 그새 댓글을 수정하셨군요. 업체명을 익명화하신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미리 언급 해드리자면 제 개인정보를 임의로 활용했거든요...
수정)
2번에 대한 자세한 내막은 모르시잖아요?
그걸 설명하기 위하여 불가피 하게 거론할 것이며, 비정상적인 내용까지 모두 포함 할 것입니다.
제가 주의를 기울일 여건을 챙길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상대방을 특정할 수 있는 언급은 다른 분쟁에 휘말리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 SIR 컨텐츠몰에 대한 내용만 답변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두 당사자 간에 어떠한 일이 있으셨던 간에, 그 이전에도 있었고 그 사건 당시에도 있었던 컨텐츠몰 자료를 언급하시면서 무료로 공개하겠다는 식의 영업방해나 다름없는 발언 그리고 그 이후에 컨텐츠몰 매출을 걱정하시는 듯한 두 모순적인 태도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느냐?이니 논점을 호도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댓글이 대댓글의 마지막 단계이고, 저는 님께서 작성하시는 글을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확인하고 있는데 계속 수정이 되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덧붙이거나 표현을 정정해야 한다면 새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답변 드릴때 보세요
"두 당사자 간의 일은 SIR 컨텐츠몰에서 발생한 일도 아니기 때문에 제가 궁금하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습니다." 이 전제 부터 틀렸고
"이유는 미니님a 님께서 해당 판매자님이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자료를 구입하시고 분쟁이 발생하자 클레임을 SIR 자게에 와서 올리셨기 때문입니다." 이 전제 부터 틀렸습니다
아울러, 개인정보 관련에 대해서는 SIR 측에 해명을 요구 할 것입니다.
내용 수정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금 다루고 있는 내용은 이전에 있었던 영업방해 및 그와 반대되는 이어지는 태도 사이의 모순이지 두 당사자의 분쟁, 그리고 SIR의 개인정보 처리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과는 별개의 건입니다.
주장의 사실여부가 영업방해를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해당 주장이 정말 사실이시라면 자세한 내막을 문의게시판 혹은 개인정보처리담당자 채널 등으로 정식으로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저는 이 건과 관련하여 이 게시물에서 다루고 있는 논점을 이탈하지 않도록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말씀하시는 주장은 별개의 건이니 발언에 신중을 기하시길 다시 한 번 권고드립니다.
저는 SIR측에 해명 요청을 하면 안되나요 ?
개인정보 처리 위법 가능성 제기 및 내용 해명 요구 하는 것인데요 ?
저는 저 업체와의 디테일하게 내용을 말할 생각도 없을 뿐더러 얼척 없는 주장의 영업 방해부터 시작해서 ...
전제 조건 즉 질문도 잘못되어 바로 잡겠다는 데 이 건과 무관하다고 2차 피해 가능성 있다고 언급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마치 제가 범죄자가 된 것 마냥 확정 놓고 "주장의 사실여부가 영업방해를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라고 하네요
아 일해야 하는데 자꾸 답변 달게 하시네요
어떻게 하시든 본인의 판단에 따라 하시면 되며, 저는 새로 발견한 주장을 토대로 공식적인 채널을 안내해 드린 것이지 강요하는 게 아닙니다.
심심햇는데~~
현피 하게 되면 시간,장소 공개요~ 5천원까지 관람료 가능..
^^
장난이라도 현피, 관람료가 몬가요;; 초딩도 아니고. 두분이 해결하시게 가만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