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스포

황정민 곡성2(표정 연기에 한계가 보임) 찍고 정호연은 등장씬으로 열일(몸값이 이 영화로 10배는 뛰지 읺았을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조인성 욕 찰지게 하고 말 잘타고 더럽게 분장을 해도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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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크레딧 올라와도 1분은 자리에 착석하세요.
P.S... 우리나라 배우들이 CG가 많이 들어간 연기에는 아직이네요. 찰진 대사에 어색한 CG라는 표현도 맞을듯 하구요. 그럼에도 나홍진이라 나홍진 값은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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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볼까? 고민은 했었는데...
현실은 미니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