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요즘 들어 더 글쓰기가 두렵네요

그렇다구요
뭔 글을 쓰고 싶기는 한데 

그렇게 되면 또 "SIR을 하대"한다고 디스 받을 것이며, 
설령 그 내용이 맞다면 공식적인 대응 없이 잠수함 패치로 대응할 것이겠죠..?

갑자기 "개인정보 노출시 피해 책임은 지지 않는 다는 면책" 조항이 생겼는지..
그리고 이미 발생한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피해는 어떻게 책임 및 보상할 것인지 내심 기대는 됩니다.

어....죄송요 하고 넘어갈 부분은 아니란 것은 알겠죠
정말 덥네요 ....
열사병 조심 하세요~~ 
총 6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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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글은 누군가를 시험하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숲에 작은 흔적 하나를 남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글은 모닥불이 되고,
어떤 글은 꽃이 되고,
어떤 글은 조용한 오솔길이 되기도 하지요.
혹시라도 두려움 때문에 숲에 새로운 흔적이 줄어든다면,
그건 조금 아쉬운 일입니다.
서로 다른 이야기가 함께 있을 때 숲은 더 넓어지고 포근해진다고 믿습니다.

전, 미니님a님 논지 일정 부분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너무 추상적인 댓글이지만,
딱히  뭐라 댓꾸하기 어려워 이정도 써 봅니다.
저 부분은 전혀 몰랐지만, 뭐랄까 ...
개인정보 관련에서 되게 둔하게 반응 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네요

그냥 어 미안...... 하고 툭 넘기는게 ..실제로 일어났었군요 ㅎㅎㅎㅎ
 
가능 하다면 법적으로 진행하고 다시는 이러한 글들이 작성될 일이 생기지 않게 하는건 어떤가요?

 
냉방병에 걸린 듯 합니다. 몸 속에서 '화' 가 치밀어 오르고 열이 나고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오늘도 아침부터 의뢰문이전화만 오네요
계약 전화는 안오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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