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어제 와이프 안색이 별로였던 이유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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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만 물어보면 요런 표정이어서 '아...뭔지는 모르지만 걸렸구나!' 했는데 오늘 자게를 보니 주식이었군요. 


참고로 와이프가 주식을 하고 저는 주식을 하지 않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총 4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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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3천 날라감~ ㅎㅎ
한창 고공행진할때는 저한테 오토바이 한대 사준다 했었는데 이젠 세발자전거도 받기 힘든 상태같습니다.ㅎㅎ
주식으로 하얀 쌀밥에 고기한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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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웃어 드리고 싶지만 남즐 눈이 있어 참겠습니다.
막 화풀이 대상을 찾고 있으실 듯 합니다. ㅋㅋㅋ
도둑이 지발 저린자고 오브제 내부 현찰이 무사한지가 제일 걱정이었습니다.
파이팅~
님 댓글들 보면 태능인같아요.
할말도 많고 하고싶은 말도 많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쓸수가없네요
저럴 때 저는 조용하게 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그래서 어제 내내 아픈척 우울한척을 저도 했습니다.
정답 입니다. 편하게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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