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유로운 휴식!!

작년 12월부터 끌어 오던 사이트 제작이 우여곡절속에
마무리되어 오늘 부터 마음이 여유롭네요..

한 여름 개천가에서 투망하는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겨울에?)

살다가 짜증하고 힘들때도 있고 기쁨이 있다가 슬픔에 가슴 저려할때도

있고 내가 발딛어 사는 세상속엔 흔히 말하는 희로애락이 있기에

사람이 살아 갈수 있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운동이나 열심히 해볼랍니다.1954442696_d0db9534_clou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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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투망으로 50센티 송어 잡아본사람 없죠~
뿌듯~~
[http://www.sir.co.kr/img/emoticon/chick05.gif] 하늘에 투망을 던지는 것 같아요~ 구름 낚는 건가요?
물에 비친 이미지를 찍은겁니다.
물에 미친 이미지를 찍은겁니다.
이런 미친..
이런 비친..
인생 종 친..
인생 종 치셔쎄여? -.-;
You?
[http://www.sir.co.kr/img/emoticon/chick21.gif]

[http://www.sir.co.kr/img/emoticon/chick22.gif]
아니 저런 예술 작품을 보고 쓴 댓글 내용이 이룐~!!

[http://www.sir.co.kr/img/emoticon/chick21.gif]
[http://www.sir.co.kr/img/emoticon/chick2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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