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대표나 팀장의 리더쉽이란게...


대통령의 리더쉽이고 뭐고 말들도 많은데..
리더쉽이란게.. 답이 하나일까요..?
다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막강한 카리스마와 능력 위주로 전체를 리드하는 것도 나름 좋겠지만..
숨은 능력자... 조정자..도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즉.. 많은 능력자들을 뒤에서 독려하고 격려하면서..
개개인의 최대의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게..
즉.. 자신이 전면에 드러나는게 아니라 개개인을 부각시켜주고..
그 전체의 조화도와 자율성에서 나오는 파워를 극대화시켜주는... 그런..

현재 한국의 입장에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전자가 아닌 후자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네요.
대개 개도국이나 후진국에선 다소 독재성이 느껴질 정도로 강한 리더가 필요하지만..
어느 정도 정치나 경제적 부분이 갖춰진 국가에선..
최고 지휘자가 드러나는거보단 뒤에서 조정하고 능력의 극대화를 이끌어내는..
그런 것이 더 필요할 듯 합니다.
문제는.. 이명박씨는 전자에 해당하고 그나마도 리더쉽엔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자신이 리드한다고 다 제대로된 리더쉽이라고 할 순 없죠.
배가 산으로 가거나 땅 속으로 파고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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