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보는 군복...
아침밥 먹으려고 부엌에가니 식탁의자에 군복이 놓여있더군요.
세탁을 위해 내놓았다는 해병대 위장복...
피를 상징하는 빨깐 명찰에 또렿히 새겨진 제 이름 세글자...
..........................
.............
...
거두절미하고
주말쯤 가족모두 데리고 촛불문화행사에 참석해야겠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푸른하늘 물결 그늘아래 편지를 쓰고여.
푸른하늘 물결 그늘아래 춤을 춥니다.
처녀 열아홉살 아름 다운 꿈속에 i love you.
당신만이 그리워서 키스를 하고여.
당신만이 그리워서 춤(?)ㅋ을 춥니다...(생략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