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보는 군복...

· 2008-06-02 (월) 09:52:46 · 1898 · 2

아침밥 먹으려고 부엌에가니 식탁의자에 군복이 놓여있더군요.

세탁을 위해 내놓았다는 해병대 위장복...

피를 상징하는 빨깐 명찰에 또렿히 새겨진 제 이름 세글자...

..........................
.............
...

거두절미하고

주말쯤 가족모두 데리고 촛불문화행사에 참석해야겠습니다.

|

댓글 2개

2008-06-02 (월) 10:00:55
이야..멋지네요~~! 해병...곤조가 생각나네요..ㅋ

푸른하늘 물결 그늘아래 편지를 쓰고여.
푸른하늘 물결 그늘아래 춤을 춥니다.
처녀 열아홉살 아름 다운 꿈속에 i love you.
당신만이 그리워서 키스를 하고여.
당신만이 그리워서 춤(?)ㅋ을 춥니다...(생략ㅋ)
허걱.. 순간 헌병이 메롱하는줄 알았음..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8-06-02 조회 1,260
08-06-02 조회 1,294
08-06-02 조회 1,305
08-06-02 조회 2,288
08-06-02 조회 1,245
08-06-02 조회 1,938
08-06-02 조회 1,237
08-06-02 조회 1,305
08-06-02 조회 1,882
08-06-02 조회 6,405
08-06-02 조회 1,302
08-06-02 조회 1,292
08-06-02 조회 1,416
08-06-02 조회 1,473
08-06-02 조회 1,247
08-06-02 조회 1,899
08-06-02 조회 1,478
08-06-02 조회 1,878
08-06-02 조회 1,907
08-06-02 조회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