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출근... 첫 임무...

웹디자인, 프로그래밍 안하고,

오직 프리젠테이션과, 기획일만 하게 되었습니다.
수요일 화장품 회사 4500만원짜리 사이트~ 대박~

1차 기획안 제출되었다하고...

2차 부터는 제가 직접 상세 기획안 제작해서 보고하고,
회사 방문해서 브리핑까지 해야 한답니다. 출근하자마자... -_-;;;


근데 에이젼시는 기획한 사람이 실무를 하는게 아닌가보네요~ -_-;
그냥 기획안만 디자이너에게 전달해주고, 디자인 나오면 프로그래머가 만들고 끝~


암튼 일은 좀 편한거 같은데... 내가 직접 사이트를 만드는게 아니면...
보람이 없잖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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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기획안이 간단한게 아닌데^^; 보람이 왜 없어요~~
그게 있어야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있는거죠.!!
열심히 하세요
PM 캬캬..
열심히 하세요...
요즘은 웹디들도 기획을 맡겨보고 일의 흐름을 익힌다고 하던데...
검색해도 안나오는 기획이 제일 어려워요. ㅡ_
프리젠테이션이 뭔가요. 파워포인트 인가. ㅡ_
문서 열롸 작업하시겠네요. 하하;;
오피스와 찐한 관계 유지... 하하..
헉! 장상재님이 디자인 안하시면
그 회사 디자이너분 고생 좀 하시겠네요.
디자인 고수분이 기획하는 분으로 오셔서...ㅡ.,ㅡㅋ
[http://www.sir.co.kr/img/emoticon/md9.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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