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네가 만들어 가는 거야. 난 구경꾼인거야

포인트 양도라...
한 때는 그런 것도 해 봤었지요.
뭔가 혁신이 있을줄로 알고,
그런데... 표면적으로 보이는 고리만큼,
그 이면에는 단지 소모를 종용하기 위한,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는 정책밖에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쇼!

끝은 없는 거~야

네가 만들어 가는 거야

쭉~ 그렇게 만들어 가십시오.
|

댓글 2개

포인트 소진을 목적으로(또는 심심타파용이나..) 하는 일종의 재미라 생각하고 너그럽게 봐주시는것도 좋겠습니다. ^^;
제 탓이니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문란을 일으킨점 사죄드립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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