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김장하자고 부르시네요.배추와 배추속 할 것들 다 사놓았다고…….
취사병으로 군대 갔다가 온 것을 제일 후회가 될 때가 이쯤입니다.
졸면서 칼질을 하는 이 돈 안 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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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며느리된 입장으로써 안 도와드릴 수 없겠죠... 그래도 몸 살피면서 하세요~!!
요즘은 남자들이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성 정체성을 헤깔려 합니다. ^^
저녁에 보쌈에 한잔^^
저녁에 드실때 옆에 끼고 싶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