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오늘 김장하네요!!!

· 2009-11-06 (금) 08:27:17 · 1319 · 9

어머니가 김장하자고 부르시네요.
배추와 배추속 할 것들 다 사놓았다고…….

취사병으로 군대 갔다가 온 것을 제일 후회가 될 때가 이쯤입니다.

졸면서 칼질을 하는 이 돈 안 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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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벌써 김장철이 돌아왔군여.....열심히 도와드리세욤..ㅎㅎ
헐.. 작년 김창했던날이 엊그제 같은데요 ... ><
시어머니께서 하라시는데
며느리된 입장으로써 안 도와드릴 수 없겠죠... 그래도 몸 살피면서 하세요~!!
저 남자에요. 여자였다면 저주받은 외모였을 거에요.ㅋㅋㅋㅋ
쿄쿄... 남탕에 가시는 거 압니다.
요즘은 남자들이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성 정체성을 헤깔려 합니다. ^^
2009-11-06 (금) 09:51:15
맛나겠는데요..
저녁에 보쌈에 한잔^^
아 맛있겠습니다.

저녁에 드실때 옆에 끼고 싶은..... ㅎㅎ;
김냉이 가득인데... 김장하면 또 뭔가를 빼야겠네요. 저흰 김장 많이 안하는 편이라.. 수시로 담아먹어서..
2009-11-06 (금) 15:36:28
배고프다...김장김치 한사발이면 밥 몇그릇 뚝딱 할수 있는데....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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