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너무 와서 휴가가 압당겨져 버렸습니다.이번 구정명절 휴가를 앞당겨 내일까지 휴가로 결정을 해버렸습니다. 이건 사장인 나의 결정이 아니고 직원들의 일방적인 통보입니다. ㅜㅜ 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물론 직원은 3명 뿐~)
댓글 13개
구정때 그럼 일해야 하면 그게 더 싫지 않을까...
직원을 배려해주시는 사장님이시군요~~ 멋집니다.
보기 좋네요.
그만큼 더욱 열정적인 마인드로 직원들이 충분히 보답할듯 합니다.
인풋대비아웃풋이죠^^
그러다 다 내보냈지만.. (이런 저런 사무실 이유로 ㅠㅠ)
직원이 있을때 뭐랄까... 꼭 내 애기들 먹여 살린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_+
직원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고객도 만족시키지 못한다라는 격언이 있는데
이것도 직원 나름입니다.
사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요 .. 현명하게 운영을 하시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