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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명절 휴가가 되어버렸습니다.

눈이 너무 와서 휴가가 압당겨져 버렸습니다.
이번 구정명절 휴가를 앞당겨  내일까지 휴가로 결정을 해버렸습니다. 이건 사장인 나의 결정이 아니고 직원들의 일방적인 통보입니다. ㅜㅜ 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물론 직원은 3명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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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ㅎㅎ그래도 좋으시면서~
나도 노는것은 좋은데 이렇게 일도 못할때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현 상황이 그러니~
완젼 웃긴 상황이 되었네요~
구정때 그럼 일해야 하면 그게 더 싫지 않을까...
그러게요~~ㅜㅜ 모두 싫어 할텐뎅~~
우와~~
직원을 배려해주시는 사장님이시군요~~ 멋집니다.
배려 보다는 직원들 눈치봅니당 ~~ㅋ^^
헉...이상적인 회사인걸요?
근데 정작 대체 휴가로 된 것이지만.. 구정이 되면 또 쉬길 바라게 될껍니다.. 직원님들. 흐흐..
사장님께서 웃으시는 것을 보니 그렇게 해 주실것 같습니다.
흐흐흐~~구정 쉬고 싶지 않아도 쉬어야합니다. 그날이 일요일 이라서~~^_^
쿨하십니다^^
보기 좋네요.
그만큼 더욱 열정적인 마인드로 직원들이 충분히 보답할듯 합니다.
인풋대비아웃풋이죠^^
직원분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이 해주니~~ 내가 눈치봅니다~~ 그래서 더욱 돈을 많이 벌어서 보너스도 많이 주어야 할텐데 수입이 줄어들면 떡값도 줄어드니~~@.@
전 지금은 직원이 없지만 예전에 있었을때는 주4일도 하라고 한적이 있었어요
그러다 다 내보냈지만.. (이런 저런 사무실 이유로 ㅠㅠ)

직원이 있을때 뭐랄까... 꼭 내 애기들 먹여 살린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_+

직원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고객도 만족시키지 못한다라는 격언이 있는데
이것도 직원 나름입니다.

사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요 .. 현명하게 운영을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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