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악입니다.

소개받은 장비업자인지 알았는데 알고보니 전혀 모르는사람이었어요
견적서도 약식으로 써주고 다시요청해도 개선안되고
왜 낮에 전화안받고 약올리냐는식으로 예기하고
통화하는 중간중간 저를 사짜취급하시고
아까 컴펌받고 왔는데 결국 뽀찌 못챙기는 다른업체가 일따갔어요
한해를 넉넉하게 시작할 수 있었는데 전 가서 죽어라 케이블연결해주고
일당뿐이 못챙기게 됐어요

한해 시작을 제주도에서 해볼려고 80만원짜리 가족여행상품 주문했는데
마누라는 아프고 애들도 콜록거리고 방금 30%때이고 환불받았어요

컴펌받으러 나가기전 공지사항 신고하면 어떤경고문 뜨는지 궁금해서 눌렀는데
그냥 신고처리됐을뿐이고 오돌도돌 떨면서 관리자님 언제나오시나 눈치보고 있을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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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웃으면 안돼는데 마지막 두줄에 빵 터졌습니다... 헙~
마지막 두줄 사실 안떨고 있습니다 ^^
마지막 두줄이 압권!!
사실 떨고 있었지? ㄷㄷㄷㄷ 맞지? 응? 맞지? ㅋㅋ

그나저나 ㅡ.ㅡ;; 따스하게 한해 시작할수 있었는데 아깝당 ;;
정말 안타깝네요...
마지막 두 줄...

이제 이게 마지막 글인가요? ㅎㅎ
한해 마무리 하시기 전에 액땜 하시는 듯 싶네요~

힘내세요.ㅎㅎ
이해 시키고..그래도 않되면 참고,,
그래도 않되면..
달라고 강력하게 하세요..

토목 업자들.. 사이에서..

하청 재 하청.. 여러가지 경우를 십 수년 전 본 적이 잇었습니다.

정당한 노동의 댓가 .지불하지 않는 자들..

이유가 있습니다..

뒤가 구리죠.....
오늘 다 만회하실거에요! ^^
저는 새벽내내 "오늘 죄악입니다"이 글로 봐서 무슨 죄를 져서 타이틀이 이럴까...했네요.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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