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3:36:52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5년 전 · 1392 · 12
|

댓글 12개

형님.. 요쿠르트.. 쬐금~~
웬 바나나^^
김치랑 같이 먹으면 안주 좀 됩니다. ㅋㅋㅋ
형님.. 밥은.. 몰론 드셨겟지요.
저는 아니먹거나 못 먹는다고..
뻰치 당한지가...

꼭 드셔야 됩니다.
밥은 꼬옥 챙겨 먹습니다. 안먹으면 돌아가십니다.
역시 형님은..
언젠가 술 한잔..?

소통하실 분..
그렇게 하십시다 ... 고가이꺼 모라고 ... ㅎㅎㅎ
또 페트병을^^;; 건강 챙기세요~

한글이 참 멋지네요~
두홉들이 ... 쐬주 ... 한 5병 깔아 놓으면 다들 기겁하길래 ... 패턴을 바꾸었을 뿐인데요 ...

한글? 멋지지요 ? 2000년 초에 아마도 받았을 겁니다. ?샘문고 ?
형님 최고인데요~!
전... 오징어 한마리에 세병을 까고 있는 상황입니다 ㅠㅠ
오 ! 브라보 ... !!!! 야밤에 오징어 좀 조심하셔야 ... 거넘이 소화가 잘 안대거덩요 ...꼭 꼭 씹어서 입안에서 대략 한 70 % 이상 분해하고 넘기셔야 후회가 없습니다.
형님의 주옥같은 충고를 새겨 꼭꼭 씹어먹고 있습니다. ㅋ
언제 형님하고 한잔 하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_+
그렇게들 하시자구요 ... "?이슬사모" ... 전 "?이트사모"로다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805
15년 전 조회 1,753
15년 전 조회 1,897
15년 전 조회 1,800
15년 전 조회 1,794
15년 전 조회 3,089
15년 전 조회 2,178
15년 전 조회 2,376
15년 전 조회 1,791
15년 전 조회 1,441
15년 전 조회 1,357
15년 전 조회 1,241
15년 전 조회 1,463
15년 전 조회 1,304
15년 전 조회 1,393
15년 전 조회 1,799
15년 전 조회 1,791
15년 전 조회 2,343
15년 전 조회 2,075
15년 전 조회 1,696
15년 전 조회 2,339
15년 전 조회 1,630
15년 전 조회 1,694
15년 전 조회 1,537
15년 전 조회 1,755
15년 전 조회 2,267
15년 전 조회 2,081
15년 전 조회 2,447
15년 전 조회 1,594
15년 전 조회 2,25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