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3:36:52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5년 전 · 1463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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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一現님 닉속에 뭍혀진 뜻은 ... 바로 一路 인 겁니다 .... 한 길을 가다 !!!! 쭈욱 ~~~ 45 까지만 ...

그 뒤론 ...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이란 말을 듣겠지요 ?

소리와 말을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

사람의 말은 말이지 결코 소리가 될 수 없습니다.

새소리 ... 바람소리 ... 차 굴러가는 소리 ... 그와는 다르게... 사람의 말은 의사가 담겨있는 말입니다.
저는 검정옷을 선호해요.
제 닉은 아주 오래전부터 쓰던 닉인데 그 뜻은

담화일현(曇華一現)
담화는 우담화, 3천 년에 한번 개화한다고 하는 상상의 꽃, 일현은 한 번 나타난다는 뜻. 좀처럼 만기 어려운 것을 비유.

입니다. 뜻은 저렇지만 일단 세상에 나오면 흔해지는 것이 세상이치이고 우리 모두 좀처럼 만나기 힘든 인연이지만 같은 세월에 힘들게 나와 흔하게 만나니 스치는 인연이라도 귀하게 여기며 살아야한다는....생각인데 가끔하는 생각이고 그냥 닉에 대한 별의미를 담아서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설명하다보니 땡중같은 말을 했네요.ㅋㅋㅋㅋㅋㅋ
아니 ! 그렇게 깊은 뜻이 ... 우러러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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