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하는 습관을 버리고

· 2010-12-30 (목) 02:49:08 · 1948 · 8
딱! 이거 2개 정도로 새벽을 나고 있습니다.
포만감 전혀 없음.

|

댓글 8개

2010-12-30 (목) 02:52:37
무리 하시지 마시고 일찍 주무셔요.^^
3시쯤 쓰셨군요. 부랴부랴 진열대는 포기하고 이제서야 앉았네요. 낮에 약속잡히면 그게 좀 버거워서 그렇지 이렇게도 살만은 합니다.^^
대단하신 행님,, 순대나 오댕..
형님 쇠주요?

이거 참 끊어야 되는데..
지금 부터 마시면.. 형님 책임입니다..

24 시간 편의 점..

휴~ 멀고 추워~~게을러 졌나봐~~~
2010-12-30 (목) 03:24:57
이런이런 누가!!! 형님님의 음주 의욕을 발동시키셨음!@!!
형님 같이 가요~~~ ㅋ
형님 뭔 놈 편의 점이 쌔우깡에 쇠주 카스만 ..
집어 왔습니다..
쓰레빠 신고가다 동상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후덜덜..

쇠주.. 카스 2000cc 어딧어.. 눈이
올게 뭐니~~!! 눈치 없이~~
근처 친구식당에서 야식을 좀하다가 의사선생님 권고로 장에 부담을 덜 주기로 해서 일케 먹고 있네요. 먹어도 배고픈 육포.....
좋은거 드시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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