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휴식의 날을 가졌습니다.
사이트 세개를 동시에 마무리 하고
휴식의 날을 가졌습니다.
근데.. 똑같더군요 ;;
일 관련 전화 받고 처리해주는거 똑같고
다만 틀린건 만화방에서 책 무쟈게 빌려다 놓고
집에서 밥 안만들어먹었다는거 ㅡㅡㅋ
새해에는 그누식구분들 전부.. 여유를 가져도 벌이는 충분하길 기원해봅니다.
간만에 쉬어보는것도 좋은거 같네요 ㅋ
너무 모든것을 버리고 움직이는 경우도 있고
인생은 자기가 느끼는게 젤 중요한게 아닐까요
소중한 자신을 위해서도 하루쯤 양보해보세요 ㅋ
휴식의 날을 가졌습니다.
근데.. 똑같더군요 ;;
일 관련 전화 받고 처리해주는거 똑같고
다만 틀린건 만화방에서 책 무쟈게 빌려다 놓고
집에서 밥 안만들어먹었다는거 ㅡㅡㅋ
새해에는 그누식구분들 전부.. 여유를 가져도 벌이는 충분하길 기원해봅니다.
간만에 쉬어보는것도 좋은거 같네요 ㅋ
너무 모든것을 버리고 움직이는 경우도 있고
인생은 자기가 느끼는게 젤 중요한게 아닐까요
소중한 자신을 위해서도 하루쯤 양보해보세요 ㅋ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5개
[http://i1.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2/8.1c.fb.BL_0Hl3C_6987706_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