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정선연-고독

· 2011-07-20 (수) 04:11:11 · 2076 · 3
 
정선연-고독
 
사랑이었다 어떤말로도 내겐 표현할수 없는 많은 날들의 눈물

무엇이었나 그대 이름부르면 살고 싶은 그대를 난 느낄수 있어

무엇을 내가 주저하는지 내게 다가올 사랑인데

그대 웃으면 나도 웃게되니 체념하듯 그대 따라가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감당치못할 그대 꿈꿀수 있어 난 행복한데

그대보다 내가 더 아플 자신 없어 그댈 부를 수 없어요


무엇을 내가 주저하는지 내게 다가올 사랑인데

그대 웃으면 나도 웃게되니 체념하듯 그대 따라가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감당치못한 그대 꿈꿀수 있어 난 행복한데

그대보다 내가 더 아플 자신 없어 그댈 부를 수 없어요


나는 무얼 주저하고 있는것인지 오랫동안 기다려온 내사랑인데

사랑한다는 그 말 할수가 없어 그댈 부를 수 없어요
|

댓글 3개

2011-07-20 (수) 04:25:59
일현님 감수성 100%~~
근데 전번좀 주세요.
전번 저장을 못하고 와서 와입한테 전화를 해야 하는데
와입이 매일 바뻐서 전화 하기도 미안하네요.
부탁해요!
2011-07-20 (수) 04:30:06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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