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한 이별이라....

간혹..
이별을 하고 싶지 않을때도
이별을 할 수 밖에 없는 때가 있나봅니다.
 
항상 함께 있고싶고, 1m도 떨어질
그런 날이 없을 줄 알았는데
현실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이별을 해야 할 날이 있나 봅니다.
 
무척이나 그립고,
무척이나 보고싶고,
무척이나 안스럽고,
무척이나 걱정되고
 
간혹 안부를 묻지만
그래도 놓이지 않아
무거운 마음을 안고 잠을 청해봅니다.
 
달려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고,
보고 싶지만 볼 수도 없고,
함께 있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미래를 위한 이별이라....는....
어쩔 수 없는 현실 앞에
오늘도 어김없이 외로움을 달래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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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그날에 피로는 그날에 풀라는 말이 있습니다.
p2p사이트하나 쪽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김봉자"를 쳐보세요!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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