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구로모임 후기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윈디느님(누님)의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겠어요.
 
권커니 자커니 하면서
 
얼큰하게 취해서 잠시 잠을 청하고 있는데
 
누가 깨워서 눈을 떠 보니
 
마느님 이시구나.
 
.
.
.
.
.
.
.
.
.
.
.
.
.
.
.
.
.
 
아! 꿈이었구나.
 
 
ps.
 
즐거운 시간들 되셨나요?
 
|

댓글 9개

어제 뵙고 싶었는데 왜 안오셨어요!



ps. 물론 저두 못갔습니다만....(__);
마음은 항상 동참합니다.
사정이 생겨서요.
저는 못갔습니다만...
흠~~

리자언니가 아직도 횡설수설 하는 것 같은데요..
음~~

편히쉬다 나오세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qks_kim&logNo=100125075540

이걸 링크하신 이유가 사모님이 발로 차서 깨우셨나봐요~ㅡ.,ㅡㅋ
그럼 어제 리자님과 인권이 형도 불참 하신듯 하고 결원이 많았던 모양이네요.
우륵님과 리자님 인권이형과 프리야님 그리고 지니아빠님 자루스님등등
무척뵙고 싶습니다.
인권이 형이 누구세요?
부스스..시하님이라고 있어요.ㅋㅋㅋ
앗! 제가 성함을 몰라서... ㅠㅠ
프리아님 관리자님 언제 좀 뵈여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769
14년 전 조회 1,398
14년 전 조회 1,784
14년 전 조회 1,199
14년 전 조회 2,262
14년 전 조회 1,572
14년 전 조회 1,853
14년 전 조회 1,726
14년 전 조회 1,718
14년 전 조회 1,405
14년 전 조회 1,844
14년 전 조회 2,005
14년 전 조회 2,089
14년 전 조회 1,403
14년 전 조회 1,679
14년 전 조회 1,841
14년 전 조회 2,923
14년 전 조회 2,516
14년 전 조회 1,790
14년 전 조회 1,428
14년 전 조회 2,796
14년 전 조회 2,143
14년 전 조회 1,318
14년 전 조회 1,832
14년 전 조회 1,977
14년 전 조회 1,639
14년 전 조회 2,060
14년 전 조회 1,579
14년 전 조회 1,797
14년 전 조회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