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모임 후기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윈디느님(누님)의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겠어요.
권커니 자커니 하면서
얼큰하게 취해서 잠시 잠을 청하고 있는데
누가 깨워서 눈을 떠 보니
마느님 이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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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꿈이었구나.
ps.
즐거운 시간들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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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ps. 물론 저두 못갔습니다만....(__);
사정이 생겨서요.
흠~~
리자언니가 아직도 횡설수설 하는 것 같은데요..
음~~
편히쉬다 나오세요^^
이걸 링크하신 이유가 사모님이 발로 차서 깨우셨나봐요~ㅡ.,ㅡㅋ
우륵님과 리자님 인권이형과 프리야님 그리고 지니아빠님 자루스님등등
무척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