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좋아요..
정확히는...
일할 때가 편한거 같네요.
어른들이... 늘 하던 말이.. "공부할 때가 좋다.." 그 땐 몰랐죠..
어른이 되면... 공부할 때가 편하다는 것을 알게 되죠...
이제 애를 키우고 그러면... 차라리 출근 퇴근만 반복하거나 일을 하는 것이 수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오월이 되고... 오늘까지.. 어린이집 안가고... 풀로 애를 계속 보고.. 경우에 따라선 오는 주말
까지 계속 이래야할 꺼 같은데... 고난의 길이네요.
하하..
ㅜㅜ
그냥 자영업 하지 말고.. 취업 해버리면... 나야 편하겠지만...
또.. 어째... 그럴 수만은 없네요. 남한테 애를 맡기는 것도 성격상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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