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가족 여행 포기..
막내가 갑자기 감기 심해지고...
열까지 확 올라버리고.....
먹는 것도 좀 신통찮고....
애 잡일 일 있는 것도 아니고...
서운하지만...
건강이 우선이니...
근데.. 전담 의사쌤 오전 진료라 애 데리고 가야는데..!!
...... 아무래도 내가 나서야할 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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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뱉었던 말인데요.
답답해 집니다.
어여 나아야죠.. 어여.. ㅜㅜ
다시 안 낳으시면 가능합니다. ㅎ < 저는 여기에서 깨졌습니다. ㅋ
어서 막내 아드님 나으시기만요. 또 귀하신 분들 모시러 갈 시간이네요.
다녀오겠습니다!! 홧팅하십시오!
저희도 응급실 한 번 갔었는데.. 거의 밤을 새서... 좀 그렇더군요..
이때 제가 조금 치명타를 입었지 싶고요. 5월 들어서는
유치부 하나 뒤늦게 장염 막판 진입했다가 쉽게 끝났습니다.
가볍게 넘어갔습니다. 쉬는 날이 많았습니다. ^^
장염도 무시무시한 듯 합니다... 애들에겐 뭐든 무시무시.. ㅜㅜ
경계를 하고 있으니 쉽게 발생하지는 않겠지요. ㅎ
설마 일부러 그랬겠습니까?
?? 나쁜 놈들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ㅎ
아예 정부가 나서서 이런 놈들은 족쳐야 해요.,
크는 아이들 먹거리 가지고 장난치는 인간들은 그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