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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릉 소리를 내래..

 

 

방에서 작업하고 있는데..

거실에서 아내가.. 으르릉 소리르를 내줘 오빠...하고..

목이 부어서 따갑고 아프고 그런데... 괴물 소리를 내야하는... -_-

최선을 다해.. 와우우크르릉... 두 번 했더니.. 목이 찢어질 듯.. ㅜㅜ

아내는... 막내에게.. 우르릉 온다.. 무서운 으르릉이다..라고 하며 애를 델꾸 큰방으로..

-__-;; 뭐하자는건지.. 크크....

근데 1시가 되어가는데 안자고 뭐하지..... 난 10시 반 전후에 재울 순 있지만..

일이 밀려 있어서 밤샘 작업하려는 중이라... 하하..;;; 끙..

 

 

아.. 목 아프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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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ㅎㅎ 깨가 쏟아지는 집이네요. ^^
@소지구 툭 하면 다퉈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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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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