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스쿨링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한국식으로 해야한다는 것엔 동의를 하지 않긴 합니다.
하지만 학교를 보내서 초래되는 장단점들도 있을테고..
보내지 않음으로 인한 장단점도 있을테죠.
갠적으론 학교에 보내고 제도권에 둘 생각이지만..
다른 방식으로 교육을 시킬 예정입니다. 큰 아이는 자율적으로 공부에 관심을 가진 아이이고..
둘짼 좀 다르지만... 공부에 대한 집착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다만... 스스로 뭔가를 기획하고 계획 뒤 실현하는 트레이닝은 필요하다고 봐지기에..
그러기 위한 소스 제공을 해줄 생각입니다.
그것이 학교 공부든.. 뭐든..
자신이 요구하거나 큰 줄기에서 필요한 것이라면 해줄 생각입니다.
다만... 그 길은 구상하고 실현함에 있어 저나 와이프의 생각을 강요할 맘은 없습니다.
그때부터 사단이 벌어지는 것일테니...
어렵죠... 뭐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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