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도시락은 사서 넣는 김밥..
김밥... 주변에 아주 제대로된 고급 미니김밥집이 있어서..
거기서 사서 토막내어 도시락을 채워주네요.
오는 금요일도 수련회장 가는데.. 또 그래 넣어줄 듯.. 흐흐..
어린이집 초기만 하더라도 이거 저거 만들어서 넣어줬었는데.....
도리가 없네요. 등원 빨리 해야하고.. 뭔갈 만들기엔... 저희 부부는 너무 지쳐서..
그래도 김밥도 잘 먹어주는 울 아이들 때미 다행.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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