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거덜나는 주말
육아란 역시.....
몸이 거덜나는 느낌이네요.
취미라도 해볼려 했더니만 극도로 피곤해서 못하겠는..
건프라를 뒤로 하고 유튜브나 보며 자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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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아이엄마는 지칠 때 Youtube를 보는 것 같더라고요.
아니? 이 인간 지금도 보고 있습니다?
내일 또 어떻게 버티려고 저러죠? ㅋ
재워야겠네요. 아내부터요. ㅡㅡ.
처음 만났을 때도 온종일 드라마만 보더니? 또 똑같이 하네요? ㅎㅎ
바뀐 것이 있다면 과자를 사서 제가 주는 것만. ^^
드라마 볼 때 심심하잖아? 먹으면서 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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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났을 때는 꼴보기 싫어서 엄청나게 싸웠네요.
무슨 인간이 TV만 보냐 이러면서요. ㅡㅡ.
그런데 이제는 안 밉습니다. ~~
건담 만들기도 좋고 뭐라도 좋죠. ~~ 함께 할 수만 있다면요!
저는 수학 문제 풀기 ㅋ 선택했습니다. ㅎㅎ
아직은 제가 배우는 입장이지만 어째 분위기가?
얼마 뒤면 바뀔 것 같은 느낌요? ㅎ
스승님으로 모시고 있네요. 과자는 수강료. ㅡㅡ.
건담이 최곱니다.
손과 머리를 함께 아주 좋습니다. 손은 늘 쓰고 있습니다.
오늘도 로그인 전에 1시간 밀리 것들 청소부터 끝내고. ㅋ
지금은 타이프 중. ㅎ 손은 잠시도 그냥 두지 않네요. ^^
푸엥카레나 리만 같은 분 만큼만 배우려고요. ^^
저녁은 드셨어요?
일단 몸 먼저 생각하십시오. 정말 다칠 수도 있습니다. ㅠㅠ
저는 다행스럽게도 ㅋ 허접한 놈 다쳤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