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쎄고 집요한 아이
막내는 아빠 손을 많이 거친 탓인겐지...
너무 강한 듯...
크면서부턴 어찌 해야할 지...
아주 어릴 때야 몰랐는데 지금은 제법 신경이 쓰이는..
훈계의 방식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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