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은 영원한 해어짐은 아니겠지요.
어제부로 직장인들의 꿈인 구직자가 됬네요.
일하던 회사와 안녕을 고하게됬지만,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만나기위한 약속이라 생각합니다. 꼭 직원과 회사의 관계가 아니더라도 웃으면서 계속 만나는 인연이 유지되면 좋겠다는 정말 개인적이며 이기적인 생각을합니다 ^^;;
이제부터는 한동안 아이들 돌보며, 5~6개월간은 하고싶었던 공부 한가지 해보려고해요 ^^
나의 인생은 언제나 도전!
하고싶었던 공부 하려고 마름먹으니 불타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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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구직자의 등불 실업급여 개꿀 가즈아~
꿀... 빨아도 재직까지는 알바는 해야되는 느낌적인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