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안녕은 영원한 해어짐은 아니겠지요.

· 2023-07-29 (토) 16:31:10 · 857 · 4

어제부로 직장인들의 꿈인 구직자가 됬네요.

일하던 회사와 안녕을 고하게됬지만,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만나기위한 약속이라 생각합니다. 꼭 직원과 회사의 관계가 아니더라도 웃으면서 계속 만나는 인연이 유지되면 좋겠다는 정말 개인적이며 이기적인 생각을합니다 ^^;;

이제부터는 한동안 아이들 돌보며, 5~6개월간은 하고싶었던 공부 한가지 해보려고해요 ^^

 

나의 인생은 언제나 도전!

하고싶었던 공부 하려고 마름먹으니 불타오릅니다!

|

댓글 4개

인연은 강물처럼 흐르는건데, 지나치는 인연에 집착하면 실망만 남지 않을까요?
구직자의 등불 실업급여 개꿀 가즈아~
2023-07-29 (토) 18:44:35
@크론이 나보다 먼저 흘러간 인연은 만날 수 없으니 기억할뿐이죠. ^^
꿀... 빨아도 재직까지는 알바는 해야되는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좋은일 생기시길 은연중 기도 하겠습니다. 홧팅요!!
2023-07-30 (일) 13:02:37
@亞波治 감사합니다. 은연중 좋은일 많이 생길 수있게 준비하며 잘 살피겠습니다. 아좌아좌 화이팅!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3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08-11 조회 762
23-08-10 조회 986
23-08-10 조회 868
23-08-09 조회 907
23-08-09 조회 1,224
23-08-08 조회 1,277
23-08-08 조회 1,085
23-08-07 조회 1,152
23-08-07 조회 1,037
23-08-06 조회 1,105
23-08-06 조회 1,034
23-08-05 조회 1,059
23-08-04 조회 775
23-08-04 조회 1,046
23-08-04 조회 1,023
23-08-03 조회 1,081
23-08-03 조회 768
23-08-03 조회 815
23-08-03 조회 783
23-08-02 조회 1,089
23-08-02 조회 1,047
23-08-01 조회 902
23-08-01 조회 963
23-07-31 조회 999
23-07-31 조회 1,138
23-07-30 조회 974
23-07-30 조회 1,234
23-07-30 조회 1,030
23-07-30 조회 990
23-07-29 조회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