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첫날 온천 후 오션뷰를 만긱한 후

아침을 먹고


열심히 해변에서 놀고있네요 ^^

다음 호텔은 바다가 없어 텐트치고 뽕뽑는중이랍니다.
작년에 왔을때는 해파리에 쏘여서 고생했었는데
다행히도 아직은 없는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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