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한집에 가서는…
오늘 스케줄 이라고 떼쓰다가 멘붕 왔네요...ㅎㅎ
다음주 월요일 스캐줄인데 오늘이라고 우기다 잡페이퍼를 보니 월요일 24일이라고 써 진걸 보곤 고객에게 내가 잘못 봤다고 쏘리쏘리쏘리를 연발하고 입맛만 다시다 나왔네요...ㅋㅋ
자재 사놓은건 창고에 넣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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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 웃으시라고~~
저는 영화 제목만 보고 다음주로 예약이 되버린지도 모르고 이번주 날짜에 영화관 자리까지 찾아가서... 제 자리라고 말하다가 날짜보고 죄송하다고 돌아온 기억이 T.T 애들하고 참 민망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