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그런지….
간만에 쓰레기장에 왔는데 냄새가 예술이네요...^^
무게 재고 있는데 고약한 향수(?) 냄새가 플풀 납니다.
날씨가 좋아서 망정이지 흐린날은 못올듯 싶네요.
얼른 비우고 가야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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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대형쓰레기 버릴일은 자주 없어서 신기한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