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의 시작... 그리고 가족여행...
오늘은 즐거운 방학식
아이들이 초딩이라 방학식 끝나고 픽업해서 해변에 왔네요. 가족여행은 항상 즐겁습니다.

호텔 앞 해변입니다.
전세낸거마냥 놀았담니다. 위쪽바다 아래쪽은 거시기해서 위쪽으로 놀러왔네요.

우리를 환영하는듯 자연산 매도 하늘에서 반겨주네요.

바다마을이라 생선위주 저녁식단이 좀 아쉬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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