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킬라

한국에서 데킬라는 많이 안 마시는 것 같은데,

 

마가리타는 먹어 봤나요?  술과 소금을 같이 먹어 봤나요?

 

모두 데킬라 입니다.  멕시코의 선인장(용설란??)을 사용해서 만든 술입니다.

 

블랑코, 레스파도, 아네호순인데..   

 

화사가 들고 와서,  한번 사 봤습니다.  먹는것은 이번주말에..   삼겹살과 함께. 

2889367796_1690328898.7946.png

|

댓글 4개

선인장 술... 왠지모르게 비쌀거같네요.
삼겹살과 함께 하신다니... 부러움이 하늘을 톡톡 찌르네요...
@정적인손님 데킬라중에서는 그리 비싸지는 않습니다.
어떤맛일까? 궁굼합니다. ㅎ
@크론이 처음에만 향 조금 느끼고, 그 다음은 바로 술 맛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608
2년 전 조회 627
2년 전 조회 677
2년 전 조회 813
2년 전 조회 640
2년 전 조회 876
2년 전 조회 679
2년 전 조회 608
2년 전 조회 512
2년 전 조회 755
2년 전 조회 678
2년 전 조회 494
2년 전 조회 684
2년 전 조회 550
2년 전 조회 735
2년 전 조회 752
2년 전 조회 607
2년 전 조회 889
2년 전 조회 881
2년 전 조회 567
2년 전 조회 616
2년 전 조회 769
2년 전 조회 474
2년 전 조회 753
2년 전 조회 695
2년 전 조회 777
2년 전 조회 551
2년 전 조회 440
2년 전 조회 521
2년 전 조회 48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