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2023-07-26 (수) 01:51:13 · 1109 · 6

일이 없어도 일이 많아도참 피곤 합니다. 

 

요즘 거래처에서 자기들것 먼저 해 달라고 아우성 이네요. 

 

이미 제가 컨트롤 가능한 선은 넘었는데 어쩌라고....ㅠㅠ

 

진짜 몸에 쉰네 나게 일하는데 바빠서 죽을 맛이네요. 

 

제가 할 수 없는것은 가차없이 쳐내고 한 회사와 거래를 해야 할까 봅니다. 

 

그 한 회사 만해도 일이 넘치니 일은 걱정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러다 회사마다 좋은 거래 관계를 모두 망칠듯....

미리 알려주고 회사마다 대안을 마련하라고 말해야 겠습니다. 

 

이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죠?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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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3-07-26 (수) 05:56:14
성장기회라 생각하시고 M&A를 검토하심이 어떨런지요 ^^;;;

땀냄새 재거는 "페브리즈 맨"을 추천합니다.
@정적인손님 땀냄새가 나야 상남자죠…ㅎㅎ
그래도 행복한 고민입니다.
@마젠토 3년간 쉬지 않고 달렸더니 살짝 힘이드네요.
직원을 고용해서 교육을 시켜보심이 어떨까요?
@크론이 그럴까도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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