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일이 없어도 일이 많아도참 피곤 합니다.
요즘 거래처에서 자기들것 먼저 해 달라고 아우성 이네요.
이미 제가 컨트롤 가능한 선은 넘었는데 어쩌라고....ㅠㅠ
진짜 몸에 쉰네 나게 일하는데 바빠서 죽을 맛이네요.
제가 할 수 없는것은 가차없이 쳐내고 한 회사와 거래를 해야 할까 봅니다.
그 한 회사 만해도 일이 넘치니 일은 걱정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러다 회사마다 좋은 거래 관계를 모두 망칠듯....
미리 알려주고 회사마다 대안을 마련하라고 말해야 겠습니다.
이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죠?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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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땀냄새 재거는 "페브리즈 맨"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