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어떤 수능

· 2023-06-16 (금) 20:36:02 · 1349 · 3

"수능에서 공정한 변별력은 모든 시험의 본질이므로

변별력을 갖추되 공교육에서 안 다루는 분야는 수능에서 배제하라"

 

이 말은 학교에서 배운 분야 에서만 문제를 난이도 있게 출제 하라는 건데...

어렵네요. 문제 출제하는 출제 위원 큰일났네요.

 

문제 잘못 출제하면 감사(?) 당하는거고... 그렇게 되면 사교육과의 카르텔......

 

문제 잘 출제하려면 학교에서 배운 분야를 조사해서 출제해야하는데 

전국에 고등학교가 몇개 인데...

 

수능 5개월 전에 담당자 바꾸고.. 대단합니다.

|

댓글 3개

2023-06-16 (금) 23:16:35
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작정했나봅니다.
대통령으로서 위치와 말의 무게를 아직 잘 모르는 듯 합니다.
이런 식이면 공무원들 아무것도 안합니다. 못하는 것이죠.
임기 4년이 넘어서서 이런 말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뭔지 좀 알겠다"
정치, 경제, 외교, 복지를 넘어, 이젠 교육도 말아 먹으려 합니다...

그리고는 오해 또는 전 정권 때문이라고 하겠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치/경제/사회

2,204건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07-08 조회 1,395
23-07-07 조회 1,416
23-07-06 조회 1,376
23-07-04 조회 1,416
23-07-03 조회 1,394
23-07-03 조회 1,284
23-07-03 조회 1,268
23-07-03 조회 1,331
23-07-03 조회 1,371
23-07-03 조회 1,464
23-07-02 조회 1,568
23-07-02 조회 1,500
23-07-01 조회 1,559
23-06-29 조회 1,419
23-06-28 조회 1,361
23-06-27 조회 1,269
23-06-27 조회 1,377
23-06-24 조회 1,462
23-06-22 조회 1,362
23-06-21 조회 1,417
23-06-21 조회 1,296
23-06-20 조회 1,703
23-06-17 조회 1,452
23-06-16 조회 1,350
23-06-16 조회 1,526
23-06-16 조회 1,657
23-06-15 조회 1,471
23-06-15 조회 1,359
23-06-11 조회 1,519
23-06-10 조회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