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장관님 정치생명 끝나는 건가요?
이른바 "김건희 고속도로"를 두고.
원 장관은 스스로 자신의 정치 생명, 장관직을 걸자고 했습니다.
원희룡 국토부장관
"제가 김건희 여사 땅이 거기 있었다는 것을 이 사건이 불거지기 전에 조금이라도 인지하는 게 있었다고 한다면 - 중략 - 저는 장관직을 걸 뿐만 아니라, 정치생명을 걸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PK-w4mfnw
그런데..
일개 젊은 유투브 한 사람이 파 보니,
원 장관은 일찌감치(22년 10월) 문제의 땅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영상과 서류(녹취록)가 존재합니다.

원 장관님...
님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질지 조금은 지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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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1. 괴담이다
2. 저 유투버 압색하자.
3. 난 그런 말 하지 않았다.
4. 전 정권 탓이다.
약속을 지킬 사람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뭘해도 진정성이 보이지 않고 음흉한 기운이 감도는 넘…
저들이 저렇게 뻔뻔한 이유는 무슨 짓을 해도 검찰이 수사하지 않고, 기레기가 편들어 줄 걸 알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