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이나 속으면...
한 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쁘다고 하지요.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라고 합니다.
세번 속으면 그 때는 공범이라고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 - 적화 통일 된다고 난리쳤지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 같은 소리를 또 했습니다.
그렇게 두 번을 속여놓고는...
현재도 문재인 전 대통령 때 또 같은 소리를 해대곤 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30626151011615
검사출신 한 인물은 심지어 간첩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게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아닐까 싶습니다.)
아~~ 그말이 맞다면, 당시 검찰총장이었던 사람은 "간첩 하수인"이 되는거군요...ㅎㅎㅎ
이사람들 드러누워 침뱉는 수준이...ㅎㅎㅎ
도대체 얼마나 더 속이려 하는지요?
속고있는게 세 번정도면 이미 2찍들은 공범들입니다.
그건 그렇고,
일본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제대로 이야기 할 인물은 없는지...
국짐의원 나리들이,
횟집 먹방을 하면서, 오염수 가 안전하다고 홍보질을 하고 다니는 현실이 참...
"이 양반들아..
일본 가서 직접 오염수 마시고 안전하다고 해야지.
아직은 오염수 근처도 안 간 한국 횟집에서 먹방을 하는게야?
당신들은 국민들이 바보로 보이는겐가?
그냥 공짜 회가 먹고 싶었다고 해라."
당신들 논리대로 하면,
국짐 전체 및 지지자들은 모두 일본 앞잡이들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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