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앞, 고층빌딩을 올리려는 오세훈의 꼼수..
https://www.youtube.com/shorts/iEcLLIvymnw
유네스코 국제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종묘"앞에
고층 빌딩을 올리려는 서울시에
유네스코가 메일로 유산 파괴등에 대한 우려를 해왔는데...
영어를 모른다며, 한글로 "그냥 하겠다"라는 답장을 했답니다.
영어를 모른다면서, 내용은 어찌 파악을 했을까요?
그런데.. 영어를 모른다는 오세훈은..
모스탄 인가 하는 한국계 미국인에게는 영어로 메일을 보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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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서울의 문화 유산을 없애지 못해 안달 난 사람 같습니다.
- 서대문 근처 고주택 철거
이 지역 주택들은, 서대문 형무소에 갇힌 독립운동가들을 수발하기 위해,
독립운동가 가족들이 임시 거주했던 가옥들이 많습니다.
여타의 국가 같으면, 국보수준으로 보존할 사안들이지요.
- 종로 피맛골 철거
말을 타고 지나가는 양반들에게 일일히 예를 갖추어야 하는 것이 싫어,
서민들이 말을 피해 다녔다는 의미의 "피맛골" 일대를 싹 밀고,
새로운 건물들을 세웠습니다.
이런 곳은 역사적으로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 세계문화 유산 바로 앞에 건물...
해당 건물로 인해, 종묘 건물에 미칠 영향 조사도 없이 시행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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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지멋대로
사용도 못하는 한강 택시니 버스니 하는 것을 만들어 놓고 수습도 안하는 것도 모자라,
엉뚱한 짓거리는 참 많이도 하는군요.
참고로, 한강 버스의 사고를 은폐하는 시도가 벌써부터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가 업적으로 내세우려 했던 일들에 대해
제대로 전수조사를 해야 합니다.
댓글 2개
그걸 또 내란당 놈들은 오세훈 감싸기 바쁜거 같더군요,
@techstar
제대로 일을 할 생각은 안하고..
자리 보존만 신경쓰는 넘들이지요.